[한 줄 요약] 대한민국 우주항공청(KASA)이 2031년 지구와 달 사이의 우주 공간에 태양 활동 관측을 위한 연구용 탐사선을 발사할 계획입니다.
2026년 8월 4일자 기사 기준, 대한민국 우주항공청(KASA)은 2031년 지구와 달 사이의 공간에 태양 활동을 관측하기 위한 연구용 탐사선을 발사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.

KASA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진행 중인 국제우주과학연맹(COSPAR) 학술대회에서 해당 계획을 공개할 예정입니다. 1958년에 설립된 COSPAR은 우주 과학 협력과 국가 간 연구 데이터 교류를 촉진하는 기구입니다.
또한, KASA는 미국의 NASA 및 유럽의 ESA 등 주요 우주 기구들과 개별 면담을 진행할 계획이며, 이를 통해 달 탐사, 우주 망원경 및 우주 과학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.